고양 명지병원서 불…35분 만에 큰불 잡혀
- 양희문 기자

(고양=뉴스1) 양희문 기자 = 19일 오전 10시 42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명지병원 지하 1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원 50여 명을 동원해 약 35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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