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경부고속도로서 트럭·승용차 '쾅'…20대 남성 중상

(안성=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18일 오후 8시 14분께 경기 안성시 미양면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20대 남성 승용차 운전자가 목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트럭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