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중부고속도로서 차량 화재…26분 만에 완진
- 양희문 기자

(안성=뉴스1) 양희문 기자 = 18일 오후 3시 39분께 경기 안성시 일죽면 중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26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약 26분 만에 불을 껐다.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다치지 않았다.
당국은 차량 본네트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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