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성면 자원순환시설 화재…소방 진화 중

[삽화] 화재, 불(낮버전)
[삽화] 화재, 불(낮버전)

(김포=뉴스1) 김기현 이시명 기자 = 12일 오전 9시 54분께 경기 김포시 하성면 원산리 소재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천막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4대와 인력 6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