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제천선 달리던 승용차 가드레일 충격 후 화재…60대 운전자 이송
-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8일 오전 10시 50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 방향 서안성JC 부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가드레일을 충돌해 불이 나고 있다"는 승용차 운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8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인 오전 11시 24분께 불을 껐다.
승용차 운전자인 60대 여성은 가슴 및 배 부위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