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수원 팔달구 주택가 150대 정전…주민들 이중고

ⓒ 뉴스1
ⓒ 뉴스1

(수원=뉴스1) 이상휼 기자 = 7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의 주택가 150여 세대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수원시 등에 따르면 전력 과부하로 인근 전신주 전선이 끊어지면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 인해 주민 수백여 명이 불편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전은 유관기관과 함께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daidaloz@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