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고속도로 광남IC 달리던 25톤 화물차서 불…10분 만에 초진
- 김기현 기자

(여주=뉴스1) 김기현 기자 = 3일 오후 2시 25분께 경기 광주시 목동 세종포천고속도로 세종 방향 광남IC 부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5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약 1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화물차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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