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미양면 사료 공장서 불…38분 만에 초진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17일 오후 9시 20분께 경기 안성시 미양면 한 동물사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35명을 동원해 약 38분 만에 큰불을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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