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7월 한 달간 치킨·피자 등 17개 가맹점 할인 행사
'복날이니까' 할인 프로모션 병행
- 최대호 기자
(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7월 한 달간 17개 가맹 외식업체와 함께 소비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치킨, 피자, 한식, 분식, 편의점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신규 가맹점인 땅스부대찌개가 처음으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땅스부대찌개는 6일부터 12일까지 1만 2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권을 발급한다.
가장 많은 업체가 참여하는 치킨 카테고리에서는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꾸브라꼬숯불치킨, 멕시카나 등 총 10곳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가운데 꾸브라꼬숯불치킨은 최소 주문 금액에 따라 4000원과 7000원 할인권을 지급해 혜택을 더했다.
이와 함께 피자헛과 청년피자, 파파존스 등 피자 가맹점은 물론 한식 브랜드 두찜, 분식 브랜드 떡볶이참잘하는집, 편의점 CU 등도 함께 참여해 풍성한 할인을 이어간다.
배달특급은 복날을 맞아 31일까지 '복날이니까' 할인 행사와 누적 주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7월 초복(15일)과 중복(25일)에 앞서 전체 회원에게 매일 1회 3000원 할인 쿠폰(1만8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을 지급하며, 한 달간 주문 횟수가 쌓이면 최대 5000원의 할인 쿠폰을 주는 누적 주문 혜택을 제공한다.
배달특급에서 진행하는 가맹점 할인 및 복날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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