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5일, 일)…흐리고 오후부터 비

4일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에서 흐린 날씨 속에서도 피서객들이 갯벌에서 호미와 양동이를 들고 조개를 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4 ⓒ 뉴스1 강교현 기자
4일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에서 흐린 날씨 속에서도 피서객들이 갯벌에서 호미와 양동이를 들고 조개를 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4 ⓒ 뉴스1 강교현 기자

(수원=뉴스1) 박대준 기자 = 5일 경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

㎜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21~24도, 낮 기온은 28~30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군별 기온은 수원 23~29, 양평 22~30도, 이천 22~29도, 구리 23~29도, 파주 20~29도 등으로 예보됐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 및 야영 자제,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