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남한강서 신원 불상 남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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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스1) 김기현 양희문 기자 = 1일 오후 4시 49분께 경기 양평군 양서면 도곡리 남한강 수면 위에서 신원 불상의 남성 시신이 발견됐다.

"마네킹 같은 것이 떠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시신을 인양했다.

현재까지 정확한 시신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시신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