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파티용품 제조업체서 불…20명 대피

(여주=뉴스1) 김기현 기자 = 1일 오후 2시 10분께 경기 여주시 점동면 파티용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당시 업체 관계자 등 20명은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층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