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솔내문화산책 프로그램 다채 "문화예술 향유 기회"
- 유재규 기자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솔내문화산책'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7월1~31일 매주 수·토요일은 '미야자키 하야오 특별전'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이 열린다.
7월4일은 영화와 공연이 결합된 '시네마 파두(Fado)-토요일에 만나는 포르투갈의 선율'이, 18일에는 경기인디시네마 선정작인 영화 '비밀의 언덕' 개봉 3주년 기념 특별 상영회가 각각 제공된다.
7월9일~8월27일 매주 목요일 8회 걸쳐 '영화음악의 모든 것'이라는 강좌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8월8일까지 '우리의 시흥극장, 다시 만나는 솔내' 기획전시도 마련된다.
극장 좌석은 총 97석으로 구비됐으며 교육 및 강좌는 최대 20명 정도 수용 가능하다. 전시장은 수시 개방이다.
솔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모든 관람은 무료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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