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식품가공공장 화재…2명 연기흡입, 22명 대피
- 배수아 기자

(안산=뉴스1) 배수아 기자 = 24일 오후 5시15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식품 가공 공장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2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0여분 만인 오후 6시28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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