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기 잡다 사라졌다" 신고에 수색 나선 소방…자택서 안전 확인(종합)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경기 양평군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실종됐다는 내용의 신고는 오인신고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9분께 양평군 용문면 한 하천에서 "지인이 다슬기를 잡고 있었는데 사라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9대와 인원 25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낮 12시 12분께 A 씨가 집에 있는 사실을 파악했다.
소방 당국은 A 씨의 안전을 확인하고 철수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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