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하천서 다슬기 잡던 60대 남성 실종…수색 중

 수색/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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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9분께 양평군 용문면 한 하천에서 "지인이 다슬기를 잡고 있었는데 사라졌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보트 등 장비 9대와 인원 25명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