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정남면 공장서 불…1시간 만에 초진

화재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화재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화성=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19일 오후 7시 54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한 금속 절삭기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대와 인원 81명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큰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