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식품 제조 공장서 화재…약 3시간 만에 진화
굴절차·무인파괴방수차 등 장비 24대, 인력 56명 동원…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19일 낮 12시 2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한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굴절차와 무인파괴방수차 등 장비 24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해 오후 3시 2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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