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지역 공동체 문화 확산 '마을메이커스' 활동가 모집
- 유재규 기자

(광명=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지역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을활동가를 양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마을메이커스 이음학교-마음은 열고, 마을은 잇고'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마을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7월 1~22일 평생학습원에서 총 4회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다름을 잇는 대화의 기술 △사회적 갈등, 민주적으로 다루기 △공감에서 행동으로 등이다.
시는 추후 심화 과정을 거쳐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시민을 양성자를 선별할 방침이다.
참가 신청은 26일까지며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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