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공 답례품 18종 → 26종

과천시청 전경.(과천시 제공)
과천시청 전경.(과천시 제공)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18종에서 28종으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추가된 답례품은 과천 사계 디저트(베이킹랩37), 냉장고 탈취제·생활 탈취제·고양이 모래 탈취제 (협동조합 더힐링), 하이도나 상품권(하이도나), 송이율이 손수건·송이율이 텀블러· 송이율이 비누세트(협동조합 굿스니저) 등이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지역화폐 과천토리, 서울랜드 이용권, 수제 구움과자 선물세트, 버섯 선물세트, 원예 상품, 디퓨저 등 18종에서 총 26종으로 확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을 기부할 수 있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