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플라스틱 물품 제조공장서 불…1명 부상
4명 대피…40여분 만에 초진
- 김기현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6일 낮 12시 46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한 플라스틱 물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명이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었다. 총대피 인원은 4명으로 집계됐다.
행인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0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인 오후 1시 3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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