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해소"…안산시, 25일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안산시가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25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행사 참여 기업은 스마트허브 중심으로 모인 50곳이며 주로 생산직, 납품, 영업직, 품질관리 등 2차 제조업 기업이 참여한다.
채용 방식은 박람회 현장 면접과 기업에서 진행되는 면접 등으로 다양하다. 기업에서 이뤄지는 면접의 경우, 구직자가 근무지 현장을 미리 방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다.
이와 함께 박람회 현장에서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시는 박람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일 내 참여 기업 목록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방침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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