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문화예술 향유"…과천시, 12일 가요콘서트

가요콘서트 IN 과천.(과천시 제공)
가요콘서트 IN 과천.(과천시 제공)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지역 주민 간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무대 '가요콘서트 IN 과천'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과천연예예술인협회는 12일 오후 5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콘서트에는 100~150명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노래,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매년 이뤄지고 있다. 올해로 25회째다.

공연은 시니어 모델팀 '더 봄'의 워킹 퍼포먼스에 이어 색소폰 연주자 김경선 씨의 무대로 꾸며진다. 초청가수 채린, 청춘소년단, 길도영, 강용욱, 철민 등도 무대도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