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오늘 선택이 의왕 미래 10년 결정"…본투표 참여 호소
- 김기현 기자
(의왕=뉴스1) 김기현 기자 = 김성제 국민의힘 경기 의왕시장 후보는 지방선거 본투표일 3일 "오늘 시민들의 선택이 의왕의 향후 4년, 나아가 미래 10년의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투표 참여를 거듭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의왕시 청계동제6투표소인 백운호수초등학교에서 본투표를 마친 뒤 "선거운동 기간 시민들을 만나며 의왕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걱정, 더 나은 도시를 향한 바람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치적 승패가 아니라 의왕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의왕이 수도권 중심 도시로 당당히 도약하고,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명품도시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권리 행사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하루만큼은 주변 가족과 친구, 이웃들에게 꼭 투표 참여를 독려해 달라"며 "한 사람의 참여와 한 표가 도시의 미래를 바꾸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