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고무패킹 제조공장서 불…팔레트 50여개 소실

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화재 현장.(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남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일 오전 11시 12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고무패킹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공장 부지 내 적재된 팔레트 50~60개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9대와 인원 72명을 동원해 낮 12시 55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팔레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