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금속용기 제조공장서 불…"인명 피해는 없어"
- 김기현 기자, 최대호 기자

(화성=뉴스1) 김기현 최대호 기자 = 1일 오후 7시 37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마도면 한 금속용기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에 검은 연기가 많이 난다"는 인근 공장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3대와 인력 5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고립 인원 역시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공장은 3층짜리 건물 2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연면적은 977㎡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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