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보개면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 배수아 기자

(안성=뉴스1) 배수아 기자 = 31일 오후 12시20분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비어있던 창고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1개 동, 120㎡가 소실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 차량 17대, 소방 인력 51명 등을 투입해 불이 난지 20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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