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국도서 승용차·SUV 등 7중 추돌…3명 경상
-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김기현 기자 = 18일 오전 8시 20분께 경기 안성시 삼죽면 한 편도 2차선 국도 1차로에서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등이 얽힌 7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각 운전자에게서 음주나 무면허 등 교통 법규 위반 사항은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은 안전 운전 의무 불이행에 따른 사고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사고가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추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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