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서면서 산불…진화율 90%
-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18일 오후 1시 11분께 경기 양평군 양서면 중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14대, 인원 42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진화율은 90%다.
양평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중동2리 마을회관으로 미리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고 안내했다.
산림청은 불을 끄는 대로 자세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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