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6월1일까지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합동신고 창구 운영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과천시 제공)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과천시 제공)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을 맞아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합동 신고 창구는 시청 본관 지하 1층에 마련된다. 운영은 오는 6월1일까지다. 이번 창구는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대상자'를 대상으로 신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채움신고대상자는 소규모 사업자 등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의 납부·환급 세액이 미리 계산된 신고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종합소득세는 국세청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지방세 위택스를 통해 각각 신고납부할 수 있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