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가구공장에 불…건물 2동 전소, 인명피해 없어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남양주=뉴스1) 박대준 기자 = 17일 오전 8시 20분께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2개 동이 모두 탔다. 불이 날 당시 공장 안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원 6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안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