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오피스텔서 화재…11명 대피
약 20분 만에 완진…소방 "환풍기 발화 추정"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11일 오전 11시 37분께 경기 평택시 서정동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총대피 인원은 11명으로 집계됐다.
"건물 창문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2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57분께 화재를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환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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