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첫 재선시장돼 용인 더 도약시킬 것”…선거사무소 개소
양항자 경기지사 후보, 이우현·원유철·정찬민 전 의원 등 참석
- 김평석 기자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경기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지난 6일 기흥구 마북동에서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개소식엔 양향자 당 경기지사 후보, 원유철·송영근 전 국회의원, 이우현·이동섭(전 국회의원) 캠프 공동선대위원장, 정찬민(전 국회의원) 명예선대위원장, 시·도의원 후보 등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이 후보가 지난 4년간 시장으로 재직하며 거둔 성과를 높게 평가하며 용인시 최초의 재선 시장 선출을 기원했다.
이상일 후보는 "지난 4년 엄청난 성과를 내며 용인 재도약의 시동을 걸었다. 시민의 힘을 믿고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중앙당에 연락을 하지 않았다"며 "용인시민에게는 재선시장을 보지 못한 갈증이 있다. 첫 재선시장이 돼 용인을 더욱 도약시켜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세계를 활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는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1000조 원을 넘었고,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500조 원을 넘었는데, 이것이 용인의 힘이며 이상일 후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다.
ad2000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