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가정의 달 5월 앞두고 분주하지만 고심 많은 화훼농가

중동 전쟁 여파로 원자재값 급등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년 중 최대 성수기인 5월 맞아 화훼농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자잿값 급등 및 운송비, 부자재 가격의 인상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다.

화훼농원 대표 A씨는 "카네이션 출하 시즌이 되면서 분주해졌지만 중동전쟁의 여파로 비료값 및 꽃을 담을 플라스틱 상자 등 플라스틱 자잿값이 많이 올라갔다"며 "한 달 새 15% 이상 올라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소비와 관심이 화훼농가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사흘 앞둔 28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화훼농원에서 관계자가 카네이션 출하 준비를 하고 있다. 2026.4.28 ⓒ 뉴스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