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시 승격 40주년 맞이 소통캐릭터 '송이·율이' 포토존 마련
- 유재규 기자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제작된 소통 캐릭터 '송이·율이'의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민과 일상 속 추억을 남기고 소통을 더 나누겠다는 취지로 소통 캐릭터인 송이와 율이를 제작했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지난해 중순부터 제작해 지난 1월 완성했다.
포토존은 중앙공원과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 5호에 각각 조성됐다.
포토존 주변에 계절 꽃과 나무 등이 배치됐으며 야간에는 조명 시설도 설치해 공원의 활용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포토존이 시민과 함께 40주년의 의미를 더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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