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상록구 금속 구조물 제작 공장서 불…35분 만에 완진

안산 화재 현장/뉴스1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 화재 현장/뉴스1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24일 오후 8시 26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양상동 소재 한 금속 구조물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인근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원 65명을 동원해 약 3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 1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