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원곡면 근린생활시설서 불…4시간 만에 진화(종합)
-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안성=뉴스1) 양희문 김기현 기자 = 24일 경기 안성시 한 건물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8분께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5대와 인원 38명을 동원해 오후 4시 56분께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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