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분체도장 공장 불…50대 2도 화상(종합)
건물 4개 동 피해…3시간 40분 만에 완진
- 양희문 기자, 이상휼 기자
(남양주=뉴스1) 양희문 이상휼 기자 = 22일 경기 남양주시 분체도장 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께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 소재 분체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38대와 인원 105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59분께 불을 껐다.
불로 50대 공장 관계자 1명이 목뒤에 2도 화상을 입었고, 건물 4개 동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