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목재공방 건물서 화재…1개동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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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스1) 유재규 기자 = 19일 오후 3시36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소재 한 목재공방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휘차 등 장비 24대, 인원 60명을 투입해 약 1시간15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다. 다만, 건물 1개동이 전소됐다.

남양주시는 "진접읍 금곡리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는 재난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완진 후, 구체적인 화재경위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ko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