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18일부터 '물수제비 영화제'…"별도 신청없이 관람"
- 유재규 기자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매년 진행하는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영화제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한다는 의미로 시작됐다.
올해는 441명의 시민이 투표로 뽑은 작품이 상영된다.
상영 일정은 △18일 산현공원 인사이드 아웃2 △5월 16일 은계호수공원 하울의 움직이는 성 △6월 20일 배곧생명공원 말모이, 위키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관람은 별도 신청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야외상영 특성상 취소될 수 있다. 구체적인 상영시간 등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9~10월 진행되는 하반기 영화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ko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