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기흥IC 부근서 25톤 화물차 화재…운전자 대피
- 김기현 기자

(용인=뉴스1) 김기현 기자 = 16일 오후 1시께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기흥나들목(IC) 부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화물차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세운 후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로 화물차가 전소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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