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근린생활시설서 불…50여분 만에 초진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없어
- 김기현 기자
(평택=뉴스1) 김기현 기자 = 16일 낮 12시 59분께 경기 평택시 이충동 한 1층짜리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50여 분 만이 오후 1시 5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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