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수원 장안구 연무동 일대 정전…800호 피해

약 1시간 만에 복구…'합선' 원인 추정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9일 오후 10시 30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부 아파트 등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정전 피해 호수는 약 800호다.

한국전력공사는 약 1시간 만인 오후 11시 28분께 전력 복구 작업을 마쳤다.

정전은 전주 위 이물 접촉에 따른 합선 탓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전은 보다 자세한 정전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kk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