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종 확대…78개 → 119개
- 유재규 기자

(시흥=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시흥시가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통해 41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해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규제 완화했다.
이에 기존 78개 업종에서 총 119개 업종으로 입주 범위가 확대됐다.
추가된 주요 업종은 △OEM 제조업, 스마트팜, 전문공사업 등 직접 제조·생산 기반 업종 △정보서비스업, 방송·영상·오디오물 제작 및 제공업 등 정보·콘텐츠 기반 산업지원 업종 △금융업, 전문서비스업, 기타 전문 과학기술 서비스업 등 경영·기술 지원 업종 △건물·산업·설비 청소 및 방제, 사업지원, 교육 등 산업 유지·관리 지원 업종 등이다.
시는 스마트팜과 전문공사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가 증가하고 지역 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자 입주 규제를 완화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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