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벌음동 농막서 불…인명 피해 없이 20분 만에 완진
- 김기현 기자

(오산=뉴스1) 김기현 기자 = 5일 오후 10시 24분께 경기 오산시 벌음동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농막 1개 동이 모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불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4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오후 10시 4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당초 산불 신고가 접수됐으나, 현장을 확인해 보니 농막 화재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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