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환경청, 차량용 요소수 매점매석 행위 집중점검
- 유재규 기자

(안산=뉴스1) 유재규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이 이달부터 차량용 요소수 제조·수입·유통·판매사(주유소 등)의 시장 교란 행위를 집중점검 한다고 2일 밝혔다.
7개 조(총 14명)의 현장점검반과 1개의 유선점검반으로 구성된다.
주로 매점매석 행위와 불법 요소수 제조·판매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요소수 매점매석 행위나 불법 제품 유통이 의심될 경우 수도권대기환경청 요소수 매점매석 신고센터 또는 수도권대기환경청 홈페이지, SNS 등으로 신고하면 된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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