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아파트서 가지치기 하던 크레인 넘어져 2명 사상
- 양희문 기자

(파주=뉴스1) 양희문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1시 18분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 한 아파트 단지에서 가지치기 작업 중 크레인 차량이 넘어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을 조종하던 60대 남성 A 씨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숨졌다.
또 크레인 작업대에 있던 60대 작업자 B 씨도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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