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백석읍 공장 불…대응 1단계 발령
- 양희문 기자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97명과 장비 40대를 동원해 진화 중이다.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양주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당국은 공장 내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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