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한방 난임 치료 지원…"3개월간 180만원 상당 한약 처방"
침구 치료 자부담…시, 한의원 5곳 지정
- 유재규 기자
(과천=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과천시가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 지원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시민은 4월 1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기준 지역에 주소를 두고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라면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 과천시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3개월간 1인당 180만 원 한도 내 한약 처방 비용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침구 치료는 자부담이다.
시가 지정한 한의원 5곳 중 원하는 기관을 선택해 치료 받을 수 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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