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야산서 불…10여분 만에 진화
- 김기현 기자

(경기 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28일 오전 11시 25분께 경기 광주시 목동 일대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7대와 인력 20명을 투입해 10여 분 만인 오전 11시 4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다행히 불이 크게 번지지 않았다"며 "자세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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